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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직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AJ네트웍스 건설장비 영업지원팀 이세규

2019-03-06 오후 2:04:00

 

국내와 해외를 잇는 가교, 건설장비 렌탈의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고파


  

 



AJ네트웍스 건설장비 영업지원팀 이세규 사원

 

 

01. 현재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신가요? 
 

해외법인 및 지점의 영업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영업 업무를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의 지침을 해외에 전달하고 현지의 진행상황을 정리하여 보고하는 국내와 해외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02. 현재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상대방의 감정이나 어려움을 이해할 줄 아는 공감능력 입니다

해외에서 회사를 대표하여 영업이라는 직무를 수행하다 보면 신경 써야 하는 부분도 많고 

어려운 일을 겪을 때가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해외의 낯선 문화에서 고생하는 동료를 이해하고 이들을 공감하는 생각이 바탕이 되어 지원업무를 할 때

스트레스도 적고 보람도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03. 본인 업무의 매력은 무엇이며,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제 업무의 매력 입니다

영업지원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업무를 해야 할 때가 많은데요. 무역업무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국내에서 장비 또는 부품을 해외법인에 보내는 수출 업무를 할 때, 실제로 장비를 정비하시는 운영본부와 해외법인 사이에서 

수출 일정을 조절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다 보면 어려운 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장비가 무사히 해외법인에 도착하여 일이 마무리 되면 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저희 건설장비본부는 중동에도 지점이 있는데요

얼마 전 사우디아라비아에 없던 부가세법이 생기면서 많은 부분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매일 현지 직원들과 화상회의를 하며 함께 처리 방안을 강구해 냈습니다

미팅을 마칠 때마다 짧게 고생했다. 수고했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큰 힘이 되고 성취감이 느껴지곤 합니다.





04. AJ와 함께 실현하고 싶은 나의 꿈(비전)은?

 

AJ네트웍스는 건설장비, IT기기, 파렛트 등의 렌탈 사업을 전문적으로 해 온 기업입니다

현재 매 년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업계 점유율 1~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해외사업에 투자하여 해외에서도 조금씩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데요

국내 시장에서 성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진출하고 있는 중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북미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내고 나아가 유럽 등 더 많은 나라로 진출하는데 이바지 하고 싶습니다.





05. AJ에서 근무하면서 좋은 점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가장 좋습니다.

회의나 업무 중에 모든 조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모두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항상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일하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물론 회사생활이 즐거운 일로만 가득 할 수는 없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직급을 떠나 서로를 존중하려는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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