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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직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AJ네트웍스 구매팀 김연준

2019-03-06 오후 1:51:00

 

소유에서 공유로,

공유경제의 중심에서 렌탈상품을 기획하다


  

 


AJ네트웍스 구매팀 김연준 사원

 

 

01. 현재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신가요? 
 

크게 내부적인 업무와 외부적인 업무로 나누어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내부적으로는 지표관리, 교육, 영업팀 내부진단 등을 통해 본부 전반적인 운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현재 영업중인 OA기기와 제휴할 수 있는 유관 및 신규 아이템의 사업성 검토와 경쟁사 및 산업 동향을 파악하여 

본부 내 공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02. 현재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귀기울임과 꾸준함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와 일은 다르거든요. 생소한 것도 많겠지만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말고 열려있는 자세로 

모든 일에 귀를 기울이고 꾸준하게 소통하다 보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걸 토대로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고민하고 접근하면 

좋은 품질을 지닌 결과가 창출된다고 생각합니다. 

 




03. 본인 업무의 매력은 무엇이며,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기획이라는 업무는 흔히들 이야기하시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업무입니다

그래서 영업의 입장도 생각해야 되고, 기획의 입장에서 향후 본부의 수익성 및 미래에 대해 

동시에 고민할 때 어려움은 생길 때가 있어요

하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 분들과 고민했던 상품이 시장에 출시되었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04. AJ와 함께 실현하고 싶은 나의 꿈(비전)은?

 

회사에 입사할 때 소유에서 공유로 바뀌는 트렌드의 중심에 함께 서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영화배우 황정민씨가 수강소감에서 이야기한 것을 살짝 응용해서

개인을 넘어 조직이 잘 차려진 밥상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재료를 다듬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숟가락만 드실 수 있도록요~

 




05. AJ에서 근무하면서 좋은 점은?

 

직장인이라면 주말과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에 최소 8시간이상을 회사에서 보냅니다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요. 상호존중과 배려, 편견 없는 시선,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

자유롭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느낄 수 있는 인간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금요일에 시행하는 캐쥬얼 데이와 일과종료나 점심시간에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시설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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