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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셀카] AJ셀카, 중고차 시장 비수기 8월에도 몸값 상승

2020-09-02

2020년 08월 25일 


AJ셀카, 중고차 시장 비수기 8월에도 몸값 상승

 

- AJ셀카 8월 내차팔기 대표시세 공개…평균 4%로 증가세 계속돼

- 소형 세단 액센트 21%로 높은 상승률 기록, 경제성 고려한 수요 증가 원인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던 내차팔기 시세가 8월에도 계속됐다.

 

딜러 비대면내차팔기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대표 안진수) 2020 8내차팔기대표 시세를 공개했다.

 

최근 한 달간 AJ셀카 내차팔기거래량 상위 20개 모델의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8월 시세 증감률은 전월 대비 평균 4%를 기록했다. 지난 65%, 73%의 평균 시세 상승 분위기가 계속되는 분위기다. 8월의 경우 일반적으로 중고차 시장의 비수기로 통한다. 하지만 올해는 국내 여행 유행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중고차 수요 증가가 내차팔기 시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차종은 소형 세단인 액센트. 평균 시세 증감률이 21%를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엑센트의 경우 작년 6월 신차가 단종되었으며, 동일 세그먼트 내 경쟁 차종도 없어 중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황 속에서 경제성과 함께 경차 대비 안전성까지 고려한 수요 증가가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준중형 세단인 더 뉴 K3’아반떼AD’도 각각 12%, 4%가 증가해 시세 유지에 성공했다.

 

최근 인기가 높은 SUV 차종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스포티지 4세대3%, ‘올 뉴 투싼1%로 선방했으나 나머지 차종은 대부분 하락했다. SUV를 대표하는 싼타페 더 프라임올 뉴 쏘렌토도 각각 4%, 6%가 감소해 하락 분위기를 주도했다. 지난 6~7월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반영되어 상대적으로 기세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세 변동폭이 컸던 올 뉴 카니발8%가 하락했다. 기아차가 6년 만에 선보인 신형 ‘4세대 카니발이 지난 18일 출시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AJ셀카 내차팔기 김찬영 사업본부장은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중고차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타고 있던 차량을 판매할 계획이 있다면, 시세가 하락하기 전에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차를 판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AJ셀카의 내차팔기서비스는 중고차를 판매하려는 고객이 차량번호와 연락처만 등록하면 딜러와 대면하지 않고 AJ셀카 매니저가 방문해 차량점검을 거친 후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대금 결제 및 탁송까지 모든 과정을 대신해주는 프리미엄 중고차 판매 중개 서비스다. 추후 현장 감가나 흥정 등 번거로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세심하게 확인한 차량정보를 토대로 AJ셀카가 엄선한 전국 400여 개 회원사가 실시간 경쟁 입찰에 참여해 평균 25건의 온라인 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현장감가 없이 제값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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