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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셀카] AJ셀카, '내차팔기 고민 놉!' 중고차 판매 불안 요소 막는다

2020-07-15

2020년 07월 15일 


AJ셀카, '내차팔기 고민 놉!' 중고차 판매 불안 요소 막는다

 

- '중고차 판매 불안 및 불편 요소' 설문조사 결과 공개... 10명 중 7명 가격 책정 불안함 느껴

- '내차팔기' 서비스, 딜러 비대면 온라인 경매 진행으로 제값 받도록 도와

 

 

 





 

 

 

타던 중고차를 팔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딜러 비대면 내차팔기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대표 안진수)는 지난달 8일부터 30일까지 AJ셀카 이용자 265명을 대상으로 중고차 판매 시 야기되는 불안과 불편요소에 관해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차량 판매 가격이 적정 수준인지 궁금하다는 답변이 44.9%로 가장 많았다. 특히 딜러 거래 시 현장 감가될까 불안하다라는 답변이 26.4%로 뒤이어 10명 중 7명은 차량 판매 금액에 대한 불신과 불안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중고차 거래 특성에서 기인한 불안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외에도 차량 관련 지식이 부족해 불안하다는 답변이 13.6%를 차지했으며, ‘사진 촬영 및 정보 작성 등 중고차 판매 과정이 귀찮다는 답변도 9.8%에 달해 중고차 전문가 조력에 대한 니즈(needs)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응답으로 5.3%연락 및 조율이 어렵고 사후처리에 대해서도 걱정된다라고 답했다.

 

AJ셀카는 내차팔기서비스를 통해 중고차를 판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불안 요소를 제거하고 있다. 고객이 차량번호와 연락처만 등록하면 AJ셀카 매니저가 방문해 차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적정 거래가에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점검 외에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대금 결제 및 탁송까지 모든 과정을 대신해주므로 번거로움도 없다. 객관적인 차량 정보를 토대로 전국 400여 개 회원사가 실시간 경쟁 입찰을 진행하여 평균 25건의 온라인 견적을 제공한다. 낙찰된 차량은 AJ셀카가 탁송까지 책임져 고객이 직접 딜러를 만나지 않기 때문에 현장 감가 없이 제값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김찬영 AJ셀카 내차팔기 사업본부장은타던 중고차를 판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객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반영해 내차팔기서비스를 고도화하여 보다 믿을 수 있는 가격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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